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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RL 파서
https가 빠진 주소도 읽고, 쿼리 이름은 순서대로 보여 줍니다.
왜 만들었나요
광고 링크나 로그인 주소는 길어서, 어디가 도메인이고 어디가 쿼리인지 눈으로 세기 어렵습니다.
파서는 그 경계를 줄로 나누고, 같은 이름의 쿼리도 적힌 차례를 유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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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1사용 방법
주소를 붙여 넣으면 바로 줄이 나뉩니다.
예시 버튼은 포트와 쿼리, 해시가 있는 주소를 넣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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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이렇게 나옵니다
프로토콜, 호스트, 포트, 경로, 해시, 오리진, 사용자, 비밀번호를 있는 것만 보여 줍니다.
쿼리는 이름과 값으로 한 줄씩 나옵니다.
넣은 것example.com:8080
protocol https hostname example.com port 8080 -
03알아두면 좋은 것
호스트에 공백이나 퍼센트 인코딩이 남으면 그 문장으로 알려 줍니다.
그 밖의 잘못된 문자는 주소 전체를 다시 보라는 문장으로 알려 줍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Q주소를 서버로 보내나요?
- A보내지 않습니다. 나누는 일은 이 브라우저에서 끝납니다.
- Qhttps를 빼면요?
- A슬래시가 있는 스킴이 없으면 https를 붙여 읽습니다.
- Q쿼리 이름이 두 번이면요?
- A두 줄로 나오고, 먼저 적은 값이 위에 있습니다.
이 페이지가 나누는 방법
주소를 붙여 넣으면 프로토콜, 호스트, 포트, 경로, 쿼리 쌍, 해시로 나눕니다. 쿼리 쌍은 키와 값을 한 줄씩 적고, 해시는 # 뒤의 조각입니다.
포트가 주소에 적혀 있으면 그 번호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. 포트가 없으면 페이지가 번호를 지어 내지 않습니다. 경로와 해시도 적힌 글 그대로 칸에 놓습니다.
이 페이지는 그 주소를 가져오지 않습니다. 호스트가 응답하지 않아도, 글이 URL이면 같은 칸으로 나눕니다. 연결이 실패해도 나누기 결과는 바뀌지 않습니다.
나누는 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합니다. 입력한 호스트로 요청을 보내지 않고, 주소 글도 이 페이지 밖에 저장하지 않습니다. 프로토콜, 호스트, 쿼리 쌍은 이 페이지의 칸에만 채워집니다.